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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아이폰13은 9월 출시, 갤럭시 폴드3와 갤럭시 플립3는 8월 출시, 스마트폰 전쟁 준비

by 동그라미네 동그라미네 2021. 7. 21.

기다리고 기다리던 스마트폰 신상 모델들이 출시를 앞두고 있다. 1년 주기로 스마트폰을 바꾸는 소비자들의 기대감을 모으게 하는 소식이다. 갤럭시 폴드 3, 갤럭시 플립 3은 8월에 출시를 앞두고 있고, 아이폰 13은 9월에 출시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이 신상 스커트 폰들이 어떠한 기술력과 디자인으로 우리 소비자들을 감동시킬지 설렙니다.

 

 

삼성전자와 애플이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비슷한 시기에 신제품을 출시하면서 판매 격돌이 일어날 것으로 보인다.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어떤 제품을 사야 할지 고민이 커지는 상황이다. 업계에서는 삼성전자가 8월 말 갤럭시 Z 폴드3와 갤럭시Z 플립 3을 출시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갤럭시z폴드3-삼성-스마트폰
갤럭시z 폴드3

 

삼성전자는 8월 11일 신제품을 공개(언팩)한다고 인공지능 서비스 "빅스비"를 통해 확인되었다. 보통 삼성전자는 신제품을 공개하는 행사를 하고 나서 2주 정도 후에 제품을 출시해왔다.

 

정보기술 관련 외신과 업계에 따르면 갤럭시 Z폴드 3의 출시 가격은 199만 원대로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고 한다. 직전 모델인 '갤럭시 Z 폴드 2'가 239만 8천 원에 판매되었던 것에 비하면, 40만 원가량 저렴한 가격이다.

갤럭시 Z플립 3의 출고 가격은 128만 원대가 될 것으로 업계는 예상하는데, 직전 모델이 165만 원에 출시되었던 것이 40만 원이 저렴하게 내다보고 있는 것이다.

 

접을 수 있는 형태의 폴더블 폰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많이 높아졌지만, 비싼 가격이 걸림돌이었다. 만약에 삼성전자가 신제품 가격을 내린다면 소비자 부담이 줄어들기 때문에 굉장한 인기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 

 

 

미국의 애플은 아이폰 13을 출시하는 시점이 9월 정도로 예상하는 업계 관계자들이 많다. 아이폰 12와 비교하면 아이폰 13의 카메라 성능이 더 좋아질 수 있다고 하는데, 이전에도 많은 호평을 받은 아이폰 12의 성능을 뛰어넘는다면, 얼마나 뛰어날지 예상이 가지 않는다. 애플의 기술력의 한계는 도대체 어디까지인, 애플에 외계인이 있는 것은 아닌지 의심이 될 정도다.

 

아이폰13

 

애플 관련 소문을 다루는 사이트인 '맥루머스'는 아이폰 13의 두께가 7.57mm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아이폰 12보다 0.17mm 두꺼워진다는 의미다.

아이폰 13은 뒷면에 카메라 두 개, 아이폰 13 프로에는 카메라 세 개를 탑재한다고 한다. 아이폰 12에서는 프로맥스 모델에만 들어가 있던 '흔들림 보정 기능'은 이번 아이포 ㄴ13에서는 두 가지 모델 모두에 들어간다.

 

아이폰13-스마트폰출시

 

미국 IT 전문매체 '씨네'는 아이폰 13의 모델별 가격을 아이폰 12와 비슷한 699달러~1,099달러 정도로 예상했다.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이지만, 소비자들은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나 길게 느껴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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