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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문화특사 임명되어 국가 위상 드 높인다.

by 동그라미네 동그라미네 2021. 7. 21.

우리나라, 아니 전 세계 최고의 아이돌 그룹 BTS가 브랜드 이미지를 인정받아 오늘 7월 21일 문재인 대통령에 의해 '미래세대와 문화를 위한 대통령 특별사절(Special Presidential Envoy for Future Generation Culture)', 간단히 말해 "문화 특사"로 임명되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속 가능한 성장 등 미래세대를 위한 글로벌 의제를 선도하고, 국제사회에 높아진 우리나라의 위상에 맞는 외교력의 확대를 위해서 「방탄소년단(BTS)」을 '미래세대와 문화를 위한 대통령 특별사절로 임명했다고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의 입으로 전하였습니다.

 

코로나19로 전세계가 힘들어하는 상황에서 BTS의 코로나19 종식 기원 '글로벌 시티즌 라이브' 무대를 계획하는 등 많은 팬들에게 힘이 되어주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BTS 문화 특사" 임명 소식은 기분 좋은 소식입니다.

 

BTS-방탄소년단-문화특사
bts 문화특사 임명

 

국민의 외교 역량 결집을 통해서 외교 지평을 넓혀 나가고자하는 공공외교의 일환으로 BTS 문화 특사 임명이 진행되었는데,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민간 전문가와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이슈를 주도하는 국가 이미지 제고를 위해 추진했다고 정부는 밝혔습니다. 

 

 

방탄소년단(BTS)는 돌아오는 9월 '제 75차 UN총회' 등 주요 국제회의에 참석하여 전 세계 청년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환경, 빈곤과 불평등 개선, 다양성 존중 등 글로벌 과제 해결을 위한 국제 협력을 촉진할 다양한 활동도 전개한다는 계획이라고 합니다.

 

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 bts

 

방탄소년단은 7월 20일 'Butter(버터)'에 이어서 신곡 'Permission to Dance(퍼미션 투 댄스)'로 미국 빌보드 차트를 휩쓸면서 방탄소년단만의 역사를 써내려 가고 있습니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BTS)이 지난 7월 9일에 발매한 'Permission to Dance(퍼미션 투 댄스)'가 메인 싱글차트 'HOT 100' 정상에 올랐다고 보도했습니다.

 

방탄소년단-bts-butter
better 자켓

 

2020년 8월에 발매한 'Dynamite'로 한국 가수 최초 "HOT 100' 1위 타이틀을 거머쥔 이래 피처링에 참여한 'Savage Love' 리믹스 버전, 앨범 'BE'의 타이틀곡 'Life Goes On', 'Better', 그리고 이번 'Permission to Dance'까지 통산 횟수로 13번째 'hot 100' 1위를 차지한 것입니다. 국뽕이라고 할 수 있지만, 노래와 팬덤 문화로 우리나라의 문화와 이미지를 드높이고 있는 '방탄소년단(BTS)'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7월 21일 BTS 문화특사 임명으로 얼마나 우리나라의 위상을 더 드높일지 기대가 되고, 좋은 영향력으로 승승장구 하기를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이미지출처 : 방탄소년단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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