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건강한 정보가 숨쉬는 곳

황반변성을 일으키는 고기끊고, 아레즈 포뮬라 와 루테인지아잔틴 섭취

by 동그라미네 동그라미네 2021. 1. 19.

"난 눈이 너무 좋아서 걱정없다."

1년 후.....

"눈이 침침하고, 시력이 안좋아진 건가?"

"시력, 이렇게 한 순간에?"

 

우리의 신체 기관 모두 중요하지만,

 그 중에서 눈은 정말 특별합니다.

시력이 안 좋아지면, 그 자체로

일상 생활이 불편해져서 삶의 질이 떨어지고,

암이나 당뇨와 같은 만성질환 환자가

저시력을 동반할 경우에는

굉장히 큰 부작용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노안은 40세 전후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 초점을 조잘하는 능력은

스무살 무렵부터 퇴화되기 시작하며,

노화로인한 대표적인 퇴행성 안질환 중 하나가

실명을 유발하는 "황반변성"입니다.

 

 

최근에는 안 좋은 습관으로 인해 

비교적 잚은 나이에도 황반변성이 발병하고 있고,

서구식 식습관의 경우에 비만과 심혈관 질환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많이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서구식 식습관이 시력에도 안 좋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나쁜 식습관이 세포에 염증을 일으킬 수 있고,

시력을 떨어뜨릴 수 있는 원인이 될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실명까지 일으킬 수 있는

황반변성과 음식과의 관계를 알아보겠습니다.

황반변성은 중심시력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망막의 중심에 해당하는 황반에

이상이 생기는 증상을 말합니다.

2019년 "영국의 안과 저널"에서 황반변성과

음식과의 관계에 대해서 발표한 논문이 있습니다.

(2019년 12월/British Journal of Ophthalmology)

약 1,300명의 실험 참가자를 대상으로 하여

18년 동안 식습관을 관찰한 연구입니다. 

두 부류, 고기식의 서구식 식습관인 사람들

채소 위주의 지중해 식습관인 사람들로 

분류해서 어느정도 황반변성이 발생했는지

비교 했는데, 그 음식 분류에서도 약 29종류로

구분해서 각각의 음식들과 황반변성의 관계를

연구 분석한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꾸준히 먹으면 황반변성을 부르는 음식

 

초기 황반변성의 경우는 어떤 음식을 먹어도 

크게 발생하는 데 의미는 없었지만,

후기 황반변성 같은 경우에는

'서구식 식습관'을 가진 사람들이

약 3배 정도로 발병률이 높았다고 합니다.

그러나 채소위주의 지중해식습관을 하는

 사람들은 황반변성에 별 상관이 없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황반변성을 악화시켰던 음식으로는

붉은 육류인 소고기, 돼지고기, 양고기들 이었고,

튀긴 음식, 마가린이나 버터가 많이 함유된

지방류가 황반변성을 일으킨다고 합니다.

황반변성을 예방하는 음식으로는

신선한 과일이나 채소, 콩류,

저지방 유제품에 의해서는 오히려

보호하는 효과가 있다고 전합니다.

 

꾸준히 먹으면 황반변성을 예방하는 음식

그래서 서구식 식사를 즐기는 사람일수록

노년기에는 황반변성이 생길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온 것입니다.

최근에는 평균 수명이 길어지고, 식습관도

서구적으로 많이 변하다보니

50대 이상에서 부터 초기 황반변성이 발견되는 

경우가 많이 있다고 합니다.

위에서 말했듯이 붉은 육류, 튀긴 음식,

지방류 같은 경우는 망막에 산화반응을

일으키면서 독성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이런 음식들은 나이가 들수록 몸에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줄여가는 것이 좋습니다.

거기에 흡연은 굉장히 좋지 않으니, 

이 점도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흡연이 건강에 좋을 일은 없습니다......

예방할 수 있는 음식으로 채소나 과일들을

살펴보면 시금치나 케일 처럼 녹황색 채소

많이 들어있는 "루테인"이라는 성분

망막 중심부분에 있는 색소이자 시력의 90%를

담당하는 '황반'을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달걀노른자를 통해서 섭취할 수도 있습니다.

루테인은 대표적인 '카르테노이드'라는

성분 중에 하나입니다.

이 카르테노이드는 인체에 해로운 자외선과

블루라이트를 차단해주는 필터 역할을 하고,

인체 내에서 항산화 효과를 한다고 알려져 있는데,

루테인과 지아잔틴을 포함하고 있어서

음식으로라도 섭취해 둔다면 도움이 많이 될 것입니다.

 

미국에서는

"어떠한 영양소들이 우리 눈에 도움이 될 수 있을까?"

라는 대규모 연구를 진행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나온 것이 "아레즈 포뮬라"입니다.

아레즈 포뮬라

강력한 항산화 효과가 있었던 루테인, 지아잔틴이

포함되어 있고, 비타민 c ,비타민 e, 아연, 구리

아레즈포뮬라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식품으로 만은 자유롭게 양을 체크하며

섭취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미국의 연구결과로 눈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게시한 "아레즈 포뮬라"를 함께

복용해 주는 것이 도움이 많이 될 수 있습니다.

 

시중에 "아레즈 포뮬라"라고 나와있는 약과

루테인이라고 나와 있는 약의 성분은

성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농도인데, 아레즈포뮬라 같은 경우는

후기 황반변성으로 가는 것을 조금 막기 위해

가장~~ 최적화된 농도를 만들어 놓았고,

이는 일반인들이 복용하는 것보다는 높게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본인의 상황에 따라

농도를 확인하고 선택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리고 '루테인'이라고 판매하는 영양제는

루테인은 굉장히 소량이 있고, 다른 비타민이

많이 함류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영양제나 약을 복용할 때는

함류량과 성분 표시를 꼭! 확인해보고 

겹치는 것은 없는지....

함류량이 너무 적거나, 과하지는 않은지...

확인하고 적정량을 복용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알레즈 포뮬라 스터디"에서는

일반 사람들은 굳이 아레즈 포뮬라를

복용할 필요는 없다라고 합니다.

황반변성이 진행되는 상황이거나

나이가 많은 경우가 아니라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하니 아레즈 포뮬라가

눈에 좋다고 하여 무조건 복용해야 한다는

생각은 하지 않아도 될것 같습니다.

우리가 질환을 걱정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의 습관입니다.

질환을 일으킬 수 있는 습관을 자제하고,

환경적인 부분도 건강하게 개선하면서 

도움이되는 운동이나 영양제 등을

함께 하는 것이 효과를 높일 수 있지,

한가지에 너무 연연하는 것은 효율적이지 못합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