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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가 지식이되는 순간

신용점수 관리하여 대출금리 낮추어야 한다!

by 동그라미네 동그라미네 2021. 1. 18.

이제 신용등급제에서 신용점수제로 

바뀐것을 알고 계시는지요?

금융에 관심이 없으면 모르지만...

요즘 같은 투자, 재테크에 관심이 많은

시기에는 거의 모두 아실 것이라고 봅니다.

신용등급? 점수가 중요한 것은

모두가 알고는 있는데,

어찌 올려야 하는지 잘 모르는 게 대부분입니다.

그렇다면, 이제라도 알아야 겠죠?

자~ 개인신용도 급상승 시켜 볼까요?

 

 

개인의 신용도 관리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신용등급은 우리가 은행에 갔을 때나

대출 한도나 금리를 산정하는데 기준이 되는 것이고,

돈이 필요할 때 뿐만 아니라,

신차나 중고차를 구매할 때, 요즘은 

가전제품도 렌탈 상품을 많이 이용하는데,

모두 개인의 신용도를 기준으로 해서 

상품 판매가 원활히 이용될 수 있습니다.

신용등금 관리를 안해서 신용점수가 낮아지면

이런 사소한 렌탈, 리스, 대출 등을 이용할 때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신용점수를 올리는 방법

 

그럼, 신용 등금을 알아야 하기 때문에

신용등급을 알아보는 것부터 시작해 볼까요?

요즘은 금융이 발달을 많이해서

토스, 뱅크샐러드와 같은 어플애서도 

쉽게 조회할 수도 있습니다.

간단하게 본인인증 후에 신용등급과

신용점수를 확인할 수 있으니까

본인의 신용점수를 꼭! 확인하면서

관리를 해주면 좋겠습니다.

 

 

본인이 몇등급인지, 신용점수가 몇 점인지를

알고 있으면 관리하는데 유리함이 있습니다.

그런데 신용등급 1~3등급이 쉽게 나오는 줄

아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은데, 어렵습니다.

토스 어플 같은 곳에서 신용조회를 해보면

3등급 나오는 사람이 850점 정도가 나왔을 때,

상위 37%라고 나오는데..... 이 정도면,

10명 중에 6명 이상은 이보다

신용이 낮다는 말입니다.

50%가 약 4~5등급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죠.

이런 신용 등급/점수는 본인이 가진,

각종 대출이나 차량 리스, 각종 연체 기록,

국세, 지방세등의 체납도 신용평가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의외의 생각치 못한

이유에서 감정을 받는 경우도 많습니다.

 

 

혹시, 신용조회를 많이 할 수록 신용도가

떨어진다고 알고 있으신가요?

많은 사람들이 신용조회를 많이하면

신용도가 떨어지다는 말에 조회를 꺼려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예전에는 그 말이 맞았지만,

'신용정보협회'에서는 2011년 10월부터

신용조회사실이 신용평가에 불이익을

주지 않는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오히려 우대를 해준다고 합니다.

통계상으로도 신용조회를 하는사람들이

결과적으로 신용도가 높아진다라는

결과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걱정없이 신용조회는 

해봐도 괜찮습니다.

직접 본인의 신용도를 조회해보면

신용도가 낮게 나오기도 할 것입니다.

하지만 낮더라도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의 약 45%가

4등급 이하라고 합니다.

그럼 신용등급이 낮으면 단점이 뭘까요?

6등급까지는 크게 불편한게 없습니다.

저신용자로 불류되는 7등급,

신용점수로는 629점 이하인 경우부터는

은행권에서 뭘하기가 힘듭니다.

그래서 대출이 필요한 경우 2금융권이하로

알아보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먼저 알고 있어야할 것은 신용카드 같은 경우

1일 연체가 된다고 바로 깎이지는 않습니다.

2019년부터 30만원 이하의 금액을 30일 이상

연체했을 경우는 미납기록이

삭제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1일을 연체하다보면 추후 연체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으니 주의 해야겠죠.

신용등급의 하락 요인대출 이력

신용카드 대금이나 통신요금 연체이 있고,

신용등급의 상승요인으로는 체크카드,

신용카드 사용실적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신용등급이라는게 소득이 높은 것과

연관이 크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소득과는 별 상관이 없습니다.

신용 등급과 신용점수 표

 

그렇다면 신용등급을 어찌 올릴 수 있을까요?

 

뚜구두구두구두구두~~!!!!

 

1. 신용카드를 월 30만원씩, 6개월 이상

사용하면 신용등급 상승에 효과적이다!

신용카드라는 것은 신용에 연관이 있는 것이라서

사용하는 것 만으로도 신용 실적이 쌓입니다.

그래서 신용 등급에 바로 반영이 되는 것이죠.

 

2. 국민연금, 건강보험료, 각종 공과금을

성실히 납부하고 실적을 제출한다!

이것은 신용 등급회사에서 정보 연결이

안되어 있어서 모르기 때문에 

우리가 직접 제출을 해줘야 합니다.

우리의 신용도를 올리는데  역할을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제출 해주는 것이 좋죠.

"제출 방법"은 각 신용조회사 홈페이지에

"비금융정보 반영 신청"이라는 

항목을 통해서 제출해주시면 됩니다.

우편이나 팩스로도 간편하게 제출이 

가능하니까 꼭! 제출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특히, 신용이 좋지 않다면.... 특히나요.

 

3. 신용카드 한도를 조정하라!

보통은 과소비를 막기 위해서

한 달 평균 50만원 쓰는 사람들이 안전하게

70만원 정도로 한도를 잡아두는 경우가 있는데,

소비습관이나 절약에는 도움이 되지만,

신용도에는 좋은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보통 신용카드 한도의 30~40%를 사용하는 것이

신용관리에 좋은데, 한도에 가깝게 80%,

100%를 다 쓴다면 연체의 위험성이

크다고 판단을 합니다.

그래서 똑같이 카드 한도를 쓰더라도

카드 한도의 50%가 넘지 않도록 몇개

쪼개서 사용하는 것이 더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신용등급이란?

평소에는 중요성을 못 느끼지만, 갑자기

위기가 찾아왔을 때나 대출, 리스, 렌탈 등

필요할 때 굉장히 중요하게 적용되는 것이

신용도이기 때문에 관리를

잘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부터라도 신용 관리를 조금씩 잘 해서

위기 상황에 불편을 겪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신용아~ 기다려라~ 내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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