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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가 지식이되는 순간

2금융권 대출할 때 저축은행, 캐피탈 차이가 뭐야?

by 동그라미네 동그라미네 2021. 1. 12.

사상 초유의 사태~~

드디어 코스피 지수가 3000을 돌파했다.

이쯤되면 우리나라가 돈이 많은 줄 아는데,

나 빼고는 모두 돈이 많은가봐~!

남는 돈으로 주식투자나 하고~~~...

 

 

지금 밖을 봐라~ 이게 뭔 상황인지...

사람이 예전 같지 않다..

길거리가 훼~~~엥!

찬바람만 씽~씽~!

코로나와 싸운지도 어언~ 1년!

끝이 보이지 않는 사투에 이젠... 모두가 지쳐간다.

외부 접촉을 꺼리다보니... 

자영업자들의 몸과 마음이 더 추워진다.

코스피 지수가 얼마 건, 우리에겐 먼~ 얘기....

얼어붙은 자금 시장에 주가는 호황일지언정,

우리 실제 시장 경제는 얼어붙어,

자영업자들이나 중소기업들이 나가 떨어지고 있다.

 

이런 상황에 정부지원금을 애타게 기다리지만...

해당 안되는 사람들은 더 힘들고,

그렇다고 대출을 받기도 부담스러운 게 사실이다.

무턱대고, 힘드니까 대출을 받고, 

조건이 안되어 4금융권까지도 문을 두드리는 

사람들을 지켜보면, 너무 안타깝다....

오죽하면 그렇게라도 할까 싶지만,

늪에 빠지는 순간이 안타까울 뿐이다.

이 얘기를 하다보니, 누구에게는

궁금할 수 있을 것 같은 이야기나 해보련다.

은행, 1~4금융건 같은 이야기 말이다.

1금융권은 좋은 거, 4금융권은 나쁜 거라고

우리는 그정도로 알고 있다.

 

 

우리가 아는 은행은 무쟈게 많다.

하나은행, 농협, 기업은행, 우체국, 저축은행, 

캐피탈, 신협, 축협 등등 종류가 너무 많다.

그 중에서 우리가 조금 헷갈리거나

잘 모르는 부분이

캐피탈저축은행이 아닌가 싶다.

그래서 이 두가지 금융사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한다.

은행에서 돈을 빌리려고 할 때

제일 먼저 1금융, 1금융에서 대출이 안되면,

2금융으로 넘어가 알아본다.

1금융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은행이다.

2금융은 보험사, 캐피탈, 저축은행이 이에 속한다.

엄격히 기준을 나누면, 은행이 최고 상위그룹이고,

2순위가 캐피탈, 3순위가 저축은행,

4순위가 대부업체다.

많은 사람들이 캐피탈을 사채로 보는 경향이 있는데,

사채업체들이 광고나 스팸으로 사칭을

"캐피탈"이라는 이름을 많이 사용해서 

오해를 하는 부분이 있다.

실제로는 저축은행보다 상위권에 속하는 금융사다.

그렇다보니 대출 기준이 까다로운 편이다.

은행 다음인데, 사람들에게

쉽게 돈을 빌려 주는 금융사가 아니다.

 

그렇다면, 1금융에서 안되어 

2금융이나 다른 곳을 찾을 때 캐피탈?

저축은행? 어디서 받는 게 맞는 건지....

한 번 알아보도록 하겠다.

예전에는 "캐피탈"과 "저축은행"의 금리 차이가

상당히 많이 났었고, 대출 한도 발생에서도

차이가 많이 났었다.

그리고 대출을 이용하게 되면,

저축은행이 캐피탈보다 신용평점이

훨씬 많이 떨어졌었다.

캐피탈이 저축은행보다 여러가지 상대적으로

비교 했을 때, 상위 그룹에 속했기 때문이다.

지금은 거의 차이가 없어졌다.

금리도 어떤 곳은 저축은행이 더 저렴하기도 하다.

대출 한도 같은 경우도 직장인들은 오히려

저축은행에서 잘 나오는 경향이 있다.

 

저축은행과 캐피탈의 차이점

 

요즘은 캐피탈들이 차량담보, 아파트 소유자를

대상으로 하는 "아파트론"이라고 하는

신용대출 상품을 주력으로 취급하고 있기 때문에

직장인 대출은 저축은행에서 많이 취급을 한다.

지금은 신용평가 체계가 바뀌면서

저축은행을 이용하더라도 평점이 많이

떨어지지 않도록 변동이 되었다.

둘 중에 어디를 쓰나 차이가 없어서

따로 구분할 필요는 없다.

 

이제 따져야 할 것이 무엇이냐면,

본인이 가지고 있는 조건에서 

본인이 필요한 금액과 금리가 맞아 떨어지는

금융사가 어디인지, 본인에게 적합한 상품을

보유하고 있는 금융사가 어디인지를 찾으면 된다.

"아~ 캐피탈이라 안돼!"

"저축은행이니까 안돼!"

이렇게 나눌 필요가 없다.

둘 다 비슷하기 때문이다.

물론 1금융권이면 좋지만, 그 조건이 

안돼는 사람에게 해당되는 얘기다.

거기에 4금융은 배제를 해야 한다.

 

 

다만, 주의해야할 부분은

어디든 대출을 진행하려면, "가조회"를 하게 되는데,

가조회를 하게되면 기록에 남는다.

신용평점에에는 전혀 영향은 없고,

신용등급이 나빠지지도 않지만...

어떤 금융사에 가조회, 한도를 조회 했다는

기록은 남으니까 그 부분을 주의해야 한다.

이유는 캐피탈 같은 경우에는 금융사마다

조금씩 차이는 있어도 평균적으로 그 사람이

일주일 이내에 타금융기관에 신용조회를 

약 3회 이상했다고 확인되면,

심사진행이 중단되거나 보류 또는

거절되는 경우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만약, 캐피탈사에 진행을

계획할 가능성이 있는 사람들은

그 가까운 시기에

신용조회를 너무 자주 막~ 해서는 안된다.

신용점수나 다른 문제는 전혀 없지만,

캐피탈사에서 자체 평가하는

금융거래 태도?라고 해야 할까?

그런면을 좋지 않게 보고 거절하는 경우가 

더러 있으니 주의하길 바란다.

 

어려운 시기에 남이 그냥 돈을 주거나,

하늘에서 뚝~! 떨어지지 않는 이상

금전적인 도움을 받을 수는 없다.

은행의 문턱도 높기만한 사람들도 많고....

대출을 받는 것도 당시는 도움이 될지라도

어려운 시기가 금방 좋아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언젠가는 갚아야하고, 그 기간 동안 또 힘들어지고...

고난과 역경의 연속일 수 있다.

안 받고 해결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꼭! 받아야 한다면, 신용 조회 전에

여기저기 조건들을 잘~ 따져보고,

외적으로도 주눅들지 말고, 당당하게 들이대고,

'을'이 아닌... '갑'이 되어 쳐들어 가길 바란다.

"고객 납신다~~~ 문을 여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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