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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질환 케어하고, 만병의 근원을 잡는법은 항산화제!

by 동그라미네 동그라미네 2020. 12.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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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 있어서 만성질환은 우리에게

굉장히 다양한 질병을 선물할 수 있다.

그래서 이 글에서는 만성질환을 케어하는데

큰 역할을 하는 항산화제의 중요성에 대해

풀어보도록 하겠다. 

항산화제의 가치는 노화를 개선해주고,

피부미용에 좋다고 많이들 알고 있지만,

최고의 장점은 '만성질환'을

개선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여기서 만성질환이라고 하면

심혈관 질환, 당뇨, 고지혈증, 천식,

류마티스 관절염 등과 같은 질환들인데

이런 질환들의 정확한 원인을 모른체

면역체계의 문제라고만 보고 치료하다보면

치료가 어렵다.

원인을 잘 못찾는 난치성 질환에서 종종 

강력한 효과를 보이는 것이 바로 항산화제다.

 

 

일반적으로 현대인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요인 중에서

운동을 못하고, 고른 영양소 공급이 안되고,

육류 과다 섭취나 화학 첨가제가 들어간 음식 섭취,

외부 독소 등으로 영양이 결핍되는 경우가 있다.

그리고 활성산소와 스트레스가

우리의 건강을 헤치는 주 요인이기도 하다.

"만병의 주원인은 활성 산소와 같은 

인체에 산화적 손상을 가하는 물질이다."라

주장하는 세계 다수의 학자들도 많이 있다.

위의 현상들을 극복하도록 도와주는 것이 

"항산화제"인 것이다.

이 항산화제는 기본적으로

우리 몸에서 해독해주는 효소들이 있다.

독한 자유라디칼 음이온을 중화/해독 시켜주는

SOD(Superoxide dimutase) 효소

NAD 효소 같은 것들이 있다.

현대인들은 건강관리가 잘 되어서

상대적으로 체내 항산화 시스템이 잘 돌아가더라도

생종 연령이 높아지면서 노화로 인한

항산화 시스템의 고갈이 가속화된다.

노화로 인한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고령화 사회가 되면서, 항산화제를

따로 복용하는게 정말 중요해진 것이다.

1995년도에 일본의 암학회에 의하면,

활성산소에 의해서 암이 발병되는 증거를 찾았다고

밝혔고, 활성 산소는 암의 주원인이라고 하는

학자들도 많이 있을 정도로 현대인들의 건강에

안좋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활성산소 같은 산화적 손상을 가하는 물질은

체내에서 해독과정 후에 나온 부산물이거나,

외부에서 유입된 독소물질이라고 보면된다.

활성산소 같은 음이온 라디칼들은

반응이 아주 강력해서 체내 조직과

반응을 쉽게하고, 체내 조직에 손상을 가한다.

혈관이나 신경, 장기 등등으로 말이다.

특히 만져봤을 때 말랑한 콜라겐이 많이

들어간 조직이 이런 음이온 라디컬 성분에 취약하다.

예를들면 눈, 혈관, 뇌, 심장, 관절 등이라고 

보면 되는데, 여기가 안 좋은 분들은

항산화제 복용이 필수라고 할 수 있다.

면역계 질환인 류마티스 같은 경우도

염증이 과항진된 상태고, 염증의원인이 활성산소 같은

음이온 라디컬이 체내에 많을 때 발생될 수 있다.

 

 

암의 원인을 알 수 없지만, 특정 조직에 

염증과 손상이 누적되면서 발생된다고 보고

그 염증과 손상의 원인에는

활성 산소가 자리잡고 있는 것이다.

이런 염증과 체내 손상을 개선 시켜주는게

항산화제라서 항산화제는 난치성, 만성 질환에

꽤나 효과적일 수 있다.

대부분의 항산화제는 체내 염증을 직접적으로

억눌러주는 효과가 있다.

염증은 뭐다?? "통증이다!"

염즉통 통증이 있는 사람들은 항산화제가 필요하다.

항산화제의 대부분은 '글루타치온' 레벨을

올리는 데 도움을 준다. 비타민c나 토코페롤,

커큐텐, 알파리콜산과 같은 것들이

글루타치온 레벨을 높이기는 한다.

글루타치온은 그 자체가 콕스라는 효소,

염증을 유발하는 효소를 억제하고

통증과 염증을 억눌러 줄 수 있고,

산화적인 손상도

예방해주는 가장 핵심적인 성분이다.

"토코페롤과 비타민c, 커큐텐, 알파리콜산,

글루타치온, 이 5가지가 핵심 성분"인데....

5가지를 모두 먹기에는 버겁기 때문에

충분한 양의 비타민C와 특수한 항산화제를

복용해주면 장기적으로 도움이되는 것이다.

만성질환은 케어하고, 염증은 완화시키고,

삶의 질을 윤택하게 하고,

이로인해 수면 연장에 도움도 되면서

피부 미용에 까지 도움을 줄 수 있다.

이런 항산화제에는 일단 비타민류의 항산화제가 있다.

비타민A/B3/C/E등이 체내 항산화 물질 역할을 하고,

비타민A와 비타민E는 지용성 비타민이라서

아주 중요하지만, 고용량을 복용하면

독성을 유발할 수 있어서 주의해야 한다.

토코페롤 비타민E 같은 경우는 천연 토코페롤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비타민A 같은 경우에 고용량 복용시 

흡연자들에게는 폐암을 유발할 수 있으니

고용량 복용은 삼가하길 바란다.

그래서 비타민A나 비타민E는 종합 비타민에 

들어가 있는 정도로만 섭취를 하고,

비타민C처럼 수용성 비타민이고,

별다른 부작용이 없는 것들은

고용량을 복용하면 이득이 다 많은것 같다.

비타민C는 저렴하고 부작용이 거의 없으니

기본 베이스로 복용하고, 최소 1000ml에서

3000ml로 시작해서 6000ml이상도

서서히 늘려가는 방법도 좋다.

기본 비타민 항산화제 베이스에, 특수한 항산화제를

섞어주면 꽤나 효과를 볼 수도 있다.

예를들면

[기본 비타민+비타민C 메가도스+특별한 항산화제]

형식의 조합이 상당히 좋다.

※참고로 부작용이 빈번하니까

본인에게 잘 맞는 것을 잘 고르길 바란다.

 

원인 모를 만성 질환을 케어하는 핵심 역할이

오메가3항산화제라 할 수 있다.

물론 질환마다 다르긴 하지만 말이다. 

만성질환, 알고보면 의외로 쉬운 곳에 

답이 있을 수도 있다.

꾸준한 건강 관리는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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