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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라미의 지식 방출소

운동 시에 근육통과 근육 성장과의 관계

운동을 며칠 쉬었다가 다시 운동을

시작하면 갑자기 근육통이 생긴다.

이 근육통이 내일도 모레도 다시 운동을 

하기 싫게 만들어버린다.

헬스를 해본 사람이라면 이러한 근육통을

누구라도 느껴봤을 것이다.

그런데 이 근육통이 정말 근육 성장과

관련이 있는지 궁금해서 조사를 해봤다.

 

한 연구에서 현미경을 통한 근육 손상의

정도와 근육통을 비교해 본 결과

이 둘은 상관 관계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말뜻은 운동 후 근육통이 너무 심해서

움직이지 못할 정도라도,

 그 통증이 근육이 찢어졌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근육 손상이 전혀 없어도

심각한 근육통이 발생될 수도 있고,

반대로 근육통이 하나도 없어도 심각한

근육 손상이 됐을 수 도 있다는 것이다.

그럼 근육도 안 찢어졌는데,

근육통은 왜 생길까 알아봤다.

그 이유는

"대사 스트레스로 인한 활성산소"라는

것 때문이다.

이 활성 산소란 "익숙하지 않은 운동"

후에 나타난다고 한다.

 

그러니까 꾸준히 하던 운동을 

며칠간 쉬게 되면

몸은 그 헬스란 행위로 인해

근육통이 생기는 것이다.

이말은  웨이트트레이닝을

처음하는 사람에게는 무조건 근육통이

생긴다고 볼 수 있다.

웨이트트레이닝이라는 운동이 제공하는

새로운, 처음 접해보는 자극 때문이다.

그래서 근육통으로 인해 이

러한 오해의 소지가 나타날 수 있다.

헬스를 하고 나니까 근육통이 생겨서

근육이 손상된 거니까

아픈 것이다라는 착각을 하게된다.

이렇게 운동을 하다가 어느 날부터

근육통이 생기지 않게된다.

왜냐하면 적응이 됐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때부터 새로운 

운동프로그램을 찾아보게 된다.

새로운 운동 프로그램.

즉, 낯선 운동을 하여 또 다시

새로운 자극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그렇게 또다시 근육통이 발생되어

근육 성장의 지표로 보게 된다.

어떠한 연구에서는 근육통 유발을 위해

운동프로그램의 잦은 변경은 

목표로하는 근육의 활성도를 낮춰

운동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도 있다고한다.

또한 그 근육통으로 인해

다음 운동 수행에 지장이

생길 수 있다고 한다.

심각한 근육통은 근력이 50%까지

떨어질 수 있으며

이로인해 낮아진 슨려을 가지고

또다시 운동을 하게되면

근섬유에 충분한 자극을 주지 못하고

결국 효율적인 근육 성장을

방해할 수 있다고 한다.

그래서 무조건 근육통이 있는 게

좋은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여기서 이러한 의문이 생긴다.

"근육 섬유가 찢어지는 것인데

통증이 당연히 나타나야 하는것 아니야?"

조사한 바로는 우리 사람은

상처와 통증을 감지할 수 있는

"통증 수용체"로 인해 통증을 느낀다.

통증 수용체는 인체에 모든 통증을 

전기적신호로 뇌에 전달하여,

손상에 대한 자극을 반응하게

해주는 수용체다.

 

통증수용체의 통증 느끼는 과정

 

근육 조직에서는 염증 또는

혈관의 미세 순환 장애.

그러니까 펌핑과 같은 화학적 자극을

바로 감지할 수 있다. 

하지만 이 통증 수용체는 근육 섬유의

종말에 위치하기 때문에

근육 섬유 자체 손상에 대한

통증 자극을 간지하지 못한다.

생각해보면 볼을 고집어도

즉각적으로 아프다.

웨이트트레이닝이 근육을 손상시키는

행위인데, 그 즉각적인 운동 순간

안 아픈게 이상한 것 아니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