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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지 인성과 이미지 문제로 광고주들 손절, 변해야 하는 연예인

by 동그라미네 동그라미네 2021. 4. 15.

요즘 인성 문제가 우리나라 최고의 화두가 아닌가 싶다. 잘나가던 연예인들이 한순간에 인성문제로 꼬구라지는 일들이 작년부터 심해지고 있다. 최근 주가가 한창 올라가던 배우 서예지가 뜬금없이 여러 폭로들이 터짐과 동시에 광고주들과 대중들에게 손절 당하고 있다.

 

 

계속적으로 터지는 연예인 인성문제가 서예지까지 나락으로 떨어뜨리다.

최근 배구 선수 이다영과 이재영 자매의 학폭과 안 좋은 인성 문제들이 터지면서 그 후로 줄줄이 연예인이며, 스포츠 선수며 할 것 없이 폭로들이 터지고 있다. 그로인해 유명인들을 이용해 마케팅을 하는 기업들은 브랜드의 이미지에 타격이 크기 때문에 빠르게 손절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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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지(사진출처 : 서예지 인스타그램)

 

이번 배우 서예지의 김정현 조종 사건으로 인해 불거진 인성과 학폭 논란들이 서예지를 광고 모델로 계약된 브랜드들은 서예지 흔적 지우기를 시작하고 있다.

유한 건강생활의 "뉴오리진"은 지난해 8월 "이너플로라"의 전속 모델 서예지를 발탁했지만, 서예지의 인성 논란이 일어난 뒤 공식 홈페이지에서 서예지의 이미지를 모두 삭제하고 광고 영상도 비공개로 전환했다.

마스크 브랜드인 "아에르"도 서예지와 관련된 모든 이미지를 공식 홈페이지에서 삭제하고 광고 영상도 지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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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지(사진출처 : 서예지 인스타그램)

 

연예인이 된 후 터지는 각종 폭로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 연예인, 자기 관리 중요

서예지도 조금의 무명 생활이 있었고, 어떤 작품으로든 시간이 지나 연예인들은 빛을 보는 경우들이 많이 있다. 하지만 현재 최첨단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과거와는 다르게 쉽게 정보나 소문을 퍼나르기 쉽다. 그만큼 과거를 감출 수 없다는 것이다. 이제 언론도 막을 수 없을 정도로 각종 이슈들을 대중들 개개인이 SNS 등으로 얼마든지 공유하여 알릴 수 있다. 물론 거짓 정보들도 많지만, 기존에 힘이 없어 묻혔던 사실들을 수면 위로 끌어 올리는 일이 가능하다.

 

 

연예인을 준비하는, 공인이 되기를 희망하는 사람들은 이제 학창 시절이나 개인 사생활까지도 철저히 관리를 해야 하는 시대가 되었다. 대중의 사랑을 받고자 한다면, 사생활 관리는 정말 중요해졌다는 것이다. 시대의 관점과 사상은 변화하고 있다. "착한 건물주", "선한 영향력"과 키워드가 2020년, 2021년의 중요 키워드 인것은 이를 대변하고 있는 것이다. 공인으로써의 인성관리를 소홀히 해서는 앞으로 대중 앞에 설 자격이 없어질 것 같다. 옳은 사람, 좋은 사람, 선한 사람이 사랑받는 시대가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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