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웹마스터 구글메타 애완용 강아지는 어떻게 골라야 하는지 반려견에 대해 알아보자!
본문 바로가기

동그라미의 지식 방출소

애완용 강아지는 어떻게 골라야 하는지 반려견에 대해 알아보자!

득구랑 쫄보랑 프렌치불독 사이

 

반려견과 함께하는 사람의 인구가

1천만명이 넘어가는 지금.....

야외에 나가거나 TV를 보면

반려견과 함께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어요. 

개들이 사람들과 함께 한 건

언제부터일까요?

 

놀라지마세요.

지금으로부터 5천년 전에 부터

사람과 함께 살았어요.

개는 아주 먼 옛날부터 사람들의

좋은 친구였죠.

여러분의 할머니의 할머니, 헥헥!

또 할머니의 할머니도 개와 함께 살았어요.

여러분들의 집에도 개가 살고 있나요?

혹은 여러분도 개와 가족이 되고 싶나요?

그렇다면 여러분이 개와 함께 살기 위해 필요한

조건을 갖추었는지부터 살펴봐야 해요.

 

오래전부터 사람과 함께하는 사랑스런 반려견

 

1. 책임감있는 자세가 필요해요.

작고 귀여운 강아지에게 한 눈에 반했다고요?

강아지가 말썽을 부려도,

무럭무럭 자라 몸지이 커져도,

나이가 들어 몸이 약해져도 

그 마음이 변하지 않을 수 있나요?

 

2. 가족들의 동의가 필요해요.

가족 중에 개를 무서워하는 사람은 없나요?

개를 기르기로 결정했다는 건 

새로운 가족을 맞이하겠다는 거예요.

가족끼리는 그 누구도 

싫어해서는 안돼요.

 

3. 환경이 필요해요.

개도 여러분의 집에서

행복하게 살고 싶을 거예요.

맛있는 밥과 아늑한 잠자리,

놀거나 운동할 장소가 필요해요.

또 가족이 모두 바빠 하루 종일 

혼자 있어야 한다면

행복하지 않을 거예요.

 

 

개와 함께 살고 싶다면

곰곰히 생각해 보세요. 

내가 위의 조건을

모두 갖추었는지 말이예요.

위의 조건이 충족되었다면?

이제 반려견을 입양해야겠네요.

 

어떤 반려견을 키울까요?

아무 반려견이나 키울 순 없어요.

우리 집 환경에서 잘 지낼 수 있는 

반려견이여야 해요.

세상의 개들은 모두 다르답니다.

크기도, 성격도, 필요로 하는 것들도

모두 꼼꼼히 살펴보세요.

 

 

새끼 강아지를 키울까요?

아니면 다 자란 성견을 키울까요?

새끼 강아지는 어릴 때부터

좋은 습관을 가르칠 수도 있고,

다 자란 성견은 적응이 빠르죠.

외모나 나이보다는 여러분들에게

잘 다가와 함께 놀고 싶어하는 개가

누구인지 살펴보세요.

 

그리고 만약 여러분의 집이 아파트라면

덩치가 커다란 반려견은 집이 답답할 거예요.

거기에 운동하는 것까지

좋아하는 반려견이라면 

아파트는 결코 좋은 집이 아니죠.

 

 

여자와 남자가 다르듯 암컷과 수컷도 달라요.

대체로 순하고 여러분을 잘 따르는 반려견이

좋다면 암컷 반려견을 키우세요.

활달하고 씩씩한 반려견이 좋다면

수컷 반려견을 추천해요.

 

이렇듯 우리집에 잘 맞는 반려견을 

고르려면 고려해야 할 것들이 많아요.

"좋으니까 무턱대고 입양해야지!"라는

생각으로 반려견을 선택한다면

금방 후회하고 파양하는 일이 생기기도 해요.

여러분들과 오래 오래 함께할 

소중한 가족을 고르는 일이니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 해요.

우리가 자녀 계획을 세우는 것과 같아요.

그렇다면 실행 모드로 가기 전에

우리 집에 어울리는 반려견을 찾기 위해

미리 알아봐야 할 중요한 정보를

정리해 드릴께요.

 

 

<< 무엇을 살펴보지? >>

 

# 아직 새끼라면 다 컸을 때 

크기가 얼마나 될지 알아보세요.

 

# 나이와 서열도 물론 알아봐야죠.

 

# 성견이 사납거나 낯가림이 심하고,

자주 짖지 않는지 살펴보세요.

 

# 현재 배변 훈련과 같은 

생활 훈련은 받았는지 알아보세요.

 

# 이전에 사람에게서 버려졌던 적은 

없었는지 알아보세요.

 

이 5가지는 꼭! 확인하고

선택을 하셔야해요.

그래야 입양 후에 반려견을 이해하고

서로 적응하는 데 도움이 되니까요.

 

이외에 제 개인적으로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있어요.

순종이냐? 혼혈(믹스견)이냐?의 차이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예를들어 아빠는 푸들, 엄마도 푸들, 

할아버지와 할머니도 푸들이라면 순종.

아빠는 몰티즈, 엄마는 푸들처럼

서로 다른 품종의 개가 만나 새끼를

낳았으면 혼혈(믹스견).

 

순종 반려견은 품종별로 타고난 특징과

질병을 미리 알고 예방할 수 있어요.

혼혈(믹스) 반려견은 개성이 강하고,

순종 견에 비해 건강하다고 하죠.

어떤 사람들은 순종은 좋고

혼혈은 나쁘다고 해요.

하지만 그건 강아지 공장처럼

마구자비 교배방식으로 인한 

안 좋은 편견이예요.

사람들이 인종 상관없이 사랑하고

결혼해서 아이를 낳는 것처럼

좋고 나쁨이 아닌,

자연스러운 반려견들끼리의 

자연 교배로 인한 혼혈은 그대로를 

우리가 인정해 줄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여차저차해서 반려견과 함께하는

우리의 삶이 행복하기 위해서는

우리에게 맞는 반려견을 찾고

그 새로운 가족이되는 반려견을

배려하며 생명이 다하는 날까지

책임감있게 함께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반려견 주들이여~

반려견과 함께 행복할 지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