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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놀란 풍림파마텍 최소잔여형(LDS) 주사기가 화이자 백신 접종을 책임진다.

by 동그라미네 동그라미네 2021. 2. 22.

현재 세계적으로 코로나 백신 접종이 한창인 데다가 우리나라도 백신 접종이 시작되었다.

백신 접종이 이뤄지다 보니, 접종과 함께 관심을 갖는 것이 주사기이다.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주사기가 풍림 파마텍의 최소잔여형 주사기인데, 풍림 파마텍에서는 LDS 주사기와 LDV 주사기라는 명칭을 같이 혼용해서 사용하고 있다. 실제 LDS는 백신 잔량이 남을 수 있는 공간을 줄인다는 Space의 의미를 담고 있고, LDV는 백신의 최소 잔량 자체를 줄인다는 의미로 Volume을 사용하고 있다.

 

 

풍림 파마텍은 LDV라는 명칭으로 최소 잔량을 줄이겠다는 제품명을 가지고, 글로벌 제약사인 화이자 사와 동일한 명칭으로 사용하고 있다. 풍림 파마텍의 LDV 주사기에 대한 글로벌 시장에서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풍림 파마텍의 최소잔여형 주사기는 잔류량 측면에서 완벽한 주사기이고, 이보다 좋을 수는 없다는 입장을 화이자 측에서 내놓았다고 한다.

견고하면서도 사용의 편의성이 매우 우수하다고 평가받은 풍림 파마텍의 LDV 주사기가 코로나 백신 주사기로 매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것이다. LDV와 LDS는 같은 의미이기 때문에 공통적으로 LDS라 통일하겠다.

풍림 파마텍의 좋은 호평과 이번 성공은 의미가 있는 것이 "민관"협력의 성공 모델이라는 것이다.

이번 정부에서 처음 시작된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 사업"LDS 주사기의 혁신 기술을 알아본 삼성전자정부가 합심하여 최소 1년이 소요되는 과정을 불과 1달 만에 완성한 것이다.

 

풍림파마텍의 최소잔여형 LDS 주사기의 혁신

 

중소벤처기업부의 연결의 힘을 통해서 정부지원과 풍림 파마텍의 기술력, 삼성의 초정밀 가공과 양산기술의 결합으로 성과를 창출한 것이다. 삼성'세상에 없는 주사기를 만들자! 25마이크로리터보다도 더 월등한 주사기를 한번 만들어보자!'라는 목표를 가지고 팀을 구성하여 잔류량 ZERO수준세계 최고의 주사기를 개발한 것이다.

이 개발된 LDS 주사기를 개발 4일 만에 화이자로 보내 좋은 답변을 받아내는 성과를 이뤘다.

빠른 생산 공급을 목적으로 하여 그 후에 삼성의 전문가 30여 명을 설비업체, 금형업체, 풍림의 현장에 투입해서 1개월 만에 월 1천만 대의 양산체제를 구축할 수 있게 되었다.

일반 주사기백신 1병으로 5명을 접종하는데 비해, 이 LDS(최소 잔여형) 주사기주사기에 남게 되는 백신 잔량을 최소화함으로써 6명을 접종할 수 있다고 한다.

주사기의 효율을 고도화하여 백신을 20% 가까이 아낄 수 있게 되는 것이고, 이것이 결국은 백신 20%를 더 생산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거두는 셈이다. 

지금은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 백신 공급이 충분하지 못한 상황에서 백신 1병당 1명을 더 접종할 수 있는 최소 잔여형 주사기(LDS)에 세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고, 글로벌 제약회사와 의료선진국들까지도 확보에 사활을 걸고 있는 상황이다. 

 

 

우리나라의 중소기업 "풍림 파마텍"과 "신아 양행", "두원 메디텍"이 최소 잔여형 주사기 시장에서 큰 역할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진단키트에 이어서 K-방역의 우수성을 또 한 번 보여주는 놀라운 쾌거라 할 수 있다.

세 회사 모두 의료기기 국산화에 앞장서온 기업들이다.

- 신아 양행 : 국내 최초로 최소 잔여형 주사기를 개발하여 미국 FDA 인증과 유럽 CE인증을 획득한 기업

- 풍림 파마텍 : 국제 백신 기업들로부터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로 인정받고 있으며, 최근 미국 FDA 인증을 받아 우선 화이자 백신의 접종에 사용될 예정

- 두원 메디텍 : 유럽과 동남아로부터 대규모 공급 요청을 받고 있음

이 세 업체 모두 많은 나라에 최소 잔여형 주사기를 공급함으로써 세계 각국의 코로나 백신 접종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 중에서 풍림 파마텍의 LDS(최소 잔여형) 주사기는 성능과 안전 면에서 월등하다. 글로벌 제약회사의 요구 기준인 25 마이크로 리터보다 훨씬 적은 4마이크로리터 이하로 백신 잔류량을 줄였다. 해외의 까다로운 안전성능까지 충족하여 지금 화이자사를 비롯하여 미국, 일본 등 세계 20여 나라에서 2억 6천만 개 이상의 공급을 요청받고 있다.

이번 미국 FDA 인증에는 식약처와 함께 삼성바이오에피스의 도움이 컸다고 한다.

정부에 따르면, 풍림 파마텍은 우리 국민들을 위해 12만 7천 개의 주사기를 무상으로 제공하여 "화이자 백신 접종"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한다. 추가적으로 정부는 "신아 양행"과 "두원 메디텍"의 주사기도 4천만 개를 구매했고, 국민들의 백신 접종에 사용할 예정이라고 한다.

 

 

2월 26일부터 시작되는 백신 예방 접종을 정부는 충분한 물량의 백신과 주사기를 확보했고, 예방접종 계획도 빈틈없이 마련했다고 한다. 2월 17일부터 「국산 코로나 치료제」가 의료기관에 공급되기 시작했고, 더 많은 국산 치료제들이 나올 것이다. 코로나 예방과 치료, 모든 면에서 조금은 안심이 되는 마음이 생기는 시점이다.

우리나라 중소기업의 자랑스러운 기술력에 뿌듯함을 느끼게 된다.

이 세 기업들의 외화 사냥에 박수를 보내고, 코로나 백신 접종을 책임지는 LDS주사기로 인해 안전하고, 절약하는 접종이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곧 코로나를 종식시키는 시기가 올 것을 기대하며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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